개인 리뷰 게시판입니다. 직접 사용해본(시청한)것만 작성합니다.

★3 이하는 굳이 추천하지 않음, ★4 그럭저럭, ★4.5 이상은 추천할 수 있음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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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바겐슈타이거 스텐 304 쿠킹저그 1000ml

    계란말이나 재료 섞을 때 쓰려고 샀는데 그냥 저냥.. 굳이 싶은 제품.

     

    안쪽 눈금 연마제 제거 필요하고 입구 부분 마감이 생각보다 날카롭습니다. 

    손잡이도 잡고 쓰는데 무게가 실리면 좀 아픈 느낌? 생각보다 얇아요.

     

    플라스틱 보다는 오래 쓰겠지만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그냥 있는 거 써도 되겠다 싶습니다.

    아니면 할인할 때 사기? 바겐슈타이거 제품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...

    신제품 할인이나 이벤트 할인이 아니면 추천하기 애매하네요.

    26-01-09
  2. 욕조 덮개 반신욕 트레이

    반신욕 할 때 쓰려고 산 욕조 덮개... 인데, 사실 그냥 평범한 제품이라 리뷰를 쓸지 말지 좀 고민했습니다.

    주변 분들 이야기 들어보고 샀고요. 그냥 일반 트레이(덮개X 탁자에 가까움)랑 고민했는데 덮는게 더 낫다그래서...

     

    써봤는데 나쁘진 않고 제품 처음 받았을 때 냄새가 좀 나서 냄새 빼고 쓰면 될 것 같습니다.

    무게는 좀 있는데 꽤 튼튼하고 괜찮아요~

    26-01-09
  3. 나쁜계집애: 달려라 하니

    4점 주기 살짝 애매하지만... 국산 애니에서 이 정도로 만든 것 만으로 일단 4점 드립니다.

    생각보다 컴펙트하고 깔끔하게 만든 극장판이었어요!! 물론 흥행이랑은 좀.. 별개지만...

     

    여러모로 흥하기 어려운 극장판이라는 느낌이네요. 

    하니 시청자를 노리기엔 너무 MZ하고 요즘 사람들을 노리기엔 올드한 극장판이었습니다. (안타깝게도..)

    보면서 음 이거 시대 배경이 대체 몇 년도지 라고 생각함

     

    가볍게 보긴 좋은 것 같습니다. 길이도 짧고 내용도 단순하고?

    그리고 하니랑 애리랑 사귀는 것 같습니다... 연애하니까 얼굴이 폈습니다... 보기 좋네요

    여자들의 우정(을 빙자한 사랑)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.

    26-01-09
  4. 304 스텐 접시 정리대 거치대

    접시 거치대는 이번에 처음 사봤는데 나쁘지 않네요. 생각보다 잘 서 있어서 좋음! 

    파스타 그릇처럼 큰 그릇보단 평범한 두께의 반찬그릇 정도면 딱 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.

    과하게 두꺼운건 당연히 안 들어가는데 보통 그런 그릇은 많지 않으니 그럭저럭 사용중~

    26-01-04
  5. 전병 센베이 파래 센베과자

    지인이랑 이야기 하다가 찾은 스토어에서 선물세트 외에 소량 판매도 하길래 사봤어요

    딱 기억 속에 있는 전병과자의 맛~ 소량이라도 양이 꽤 돼서 한 번 사면 오래 먹을 것 같습니다.

    26-01-04
  6. 100 미터.

    만화책이 궁금해지는 극장판! 재밌게 봤어요

    로토스코핑 기법이라고 해야하나.. 움직임이 되게 눈에 띄는 느낌이네요

    열심히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정말 호감이었습니다. <10분 남은 시점에서 미리 써둔건데

    지금심정: 아니 근데 이러고 끝난다고? 헉헉 나도 같이 가 제발 헉헉 너네만 뛰어가면 다야?!

     

    [사담] 여기 나오는 남캐들 뭔가 다 장발이 어울려서 보기 즐거웠음

    애들아 머리 기르고 잘 묶고 다녀 수염은 좀 밀고

    26-0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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