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점 주기 살짝 애매하지만... 국산 애니에서 이 정도로 만든 것 만으로 일단 4점 드립니다.
생각보다 컴펙트하고 깔끔하게 만든 극장판이었어요!! 물론 흥행이랑은 좀.. 별개지만...
여러모로 흥하기 어려운 극장판이라는 느낌이네요.
하니 시청자를 노리기엔 너무 MZ하고 요즘 사람들을 노리기엔 올드한 극장판이었습니다. (안타깝게도..)
보면서 음 이거 시대 배경이 대체 몇 년도지 라고 생각함
가볍게 보긴 좋은 것 같습니다. 길이도 짧고 내용도 단순하고?
그리고 하니랑 애리랑 사귀는 것 같습니다... 연애하니까 얼굴이 폈습니다... 보기 좋네요
여자들의 우정(을 빙자한 사랑)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