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형 쇼핑몰 CEO 묶어놓고 보여드리고 싶은 영화
잘 만들었어요 이걸 보고 택배라는 것에 대해 생각이 좀 많아짐
영화 보는 내내 도망치고 싶었어요... (사유: 이사때문에 요즘 택배 많이 시키고 있어서...)
잘 만들었지만 언내추럴과 MIU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
이 둘을 보지 않은 입장사람은 쟤네 누구임? 싶을거같았음 자주 나오네요
대략적으로만 아는 사람(저)은 헤에~ 싶었습니다 딱히 긍정도 부정도 아닌...
총평: 한번쯤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