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에 헬싱 봤다고 말하기 머쓱하네요... 하지만 2026년에 보는 것 보단 낫지 않나...
뱀파이어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안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지인과 함께했습니다
강한 놈들이 서로 싸우는데 안 좋아하는 게 더 힘들었음... 제 밥상이었어요
[근데] 이거 좋다는 (탐라 밖)사람이랑 겸상하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음...
온갖 성희롱과 처X 어쩌고 발언에 나치까지 나오는데 듣자하니 나치 캐릭터의 대사를 찬양하며 좋아하는 풀이 있다고 해서...
물론 나중에 다 이하생략 된다지만? 아... 진심으로 좋아한다고? 신기하네요. 수준의 대사들이 나옴
설정도 좀 웃기고 태클을 참을 수 없는 애니였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. 별점은 매기기 애매해서 패스함
아마 취향이거나 궁금한 사람들은 다 알아서 보러 갈 것 같습니다